킷캣은 초콜릿크래커의 원조격이라 보여질만큼 오래됐고, 우리나라에서 아류작이 나올만큼 역사를 자랑하는 오리지널상품이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이번에 편의점에서 신작이 나왔다.

 

 

바로 킷캣 스트로베리모찌라고 딸기를 베이스로 한 제품인데 이름처럼 킷캣 케이스 자체가 참 독특하고 예쁘다. 진한 자주빛에 딸기 그림이 다 다르게 그려져있는데 어떻게 이런 디자인을 할 수 있는 지 그림을 잘 모르는 나는 감탄만 할 뿐이다.

 

 

킷캣 스트로베리모찌 영양정보는 1개당 60칼로리 이며, 나트륨 4.1mg 탄수화물 7.5g 당류 5.8g 지방 3.4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2.2g 콜레스테롤 1mg 단백질 0.4g 이 포함되어 있다.

 

 

 

킷캣 스트로베리모찌는 합격을 원하는 수험생들이나 공시생들에게 주면 안성맞춤인 상품으로 만들어졌다. 실제 모찌란 이름이 들어간건 합격의 상징인 찹쌀떡을 모티브로 했기 때문이다.

 

킷캣 스트로베리모찌는 겉은 화이트 초콜릿으로 안은 딸기크림과 크런치한 과자가 들어있는데 마치 하얀모찌떡에 달콤한 흰팥앙금이 들어있는 듯한 모습이 떠오른다. 이런 놀라운 비주얼과 다르게 화이트초콜릿을 좋아하지 않는지라 맛은 그닥이었다. 안에 딸기맛까지 합쳐지니 마치 딸기우유를 먹는 느낌이 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크게 맛있지 않았다. 다만 화이트초콜릿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나 시험을 앞둔 학생들에게 좋을 거 같은 편의점 신상품 킷캣 스트로베리모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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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과자를 휴게소에 들러야만 먹을 수 있었던 건 이제 예전의 이야기다. 지금은 가맹점까지 내세우며 호두과자 전문점이 생기고 있는데, 업계 1위는 단연 부동의 코코호도 아닌가 싶다.

 

 

이렇게 오늘 소개해 드릴 호도과자전문점 코코호두 메뉴는 선물답례품으로 미니케이스에 담겼다. 답례품으로 할 수 있게 박스포장이 잘 되어 있으며 코코호두 답례용 가격은 5000원이다.

 

 

코코호도 메뉴 답례품 대자리는 호도과자 17구가 들어가 있다. 답례품답게 나름 정성껏 포장되어 있고 가격 또한 저렴한 편이라 생각된다. 필자는 주로 친절한 병원에 가끔 선물용으로 드린다.

 

 

 

코코호도과자의 맛은 솔직히 엄청 특별하진 않다. 그냥 간식용으로 맛있다 정도? 그래도 이가격에 호두도 반알씩 알차게 들어 있어 호두의 맛과 팥앙금의 조화를 느끼고 싶을 땐 꽤 좋은 선택지라 보여진다.

 

 

호두과자 전문점 코코호도 가격을 보면 간식용도 5000원 짜리가 있다. 차이점이 있다면 간식용 5000원 짜리는 호두과자가 20구가 들어간다. 포장가격이 덜어지기 때문에 3구가 추가되는 것이다.

 

 

이 외에 코코호도 가격을 보면 가장 비싼게 코코스페셜이라고 32000원이며 선물용 大 가격이 22000원 중 가격이 15000원 소 가격이 10000원이니 참고하자. 더 궁금하신 분은 위 코코호도 가격 표를 보시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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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써브웨이 센드위치를 처음 접하고 매우 신기해 했던 기억이 난다. 그때만 해도 거의 체인점이 전무하던 때라 이게 햄버거의 아류작 아닌가 싶었다. 나에겐 이런 추억이 있는 써브웨이에서 겨울 상품메뉴를 내놓았다.

 

 

바로 리얼아메리칸 써브웨이 폴드포크 센드위치가 오늘 소개할 주인공이다. 매장에가면 한켠에 이렇게 써브웨이 매장모형 레고가 있는데 귀여워 사진을 한컷 찍었다.

 

 

써브웨이 메뉴는 굉장히 다양하고 그에 걸맞게 소스도 다양하다. 소스 종류는 크게 새콤한맛 달콤한맛 고소한맛 매콤한맛 기타 이렇게 다섯가지로 나뉜다. 개인적으로 스위트어니언 바베큐 마요네즈를 좋아한다.

 

 

 

써브웨이 메뉴 종류 무려 20가지가 넘는다. 에그마요가 더 풍성해지면서 가격은 저렴해졌다고 선전하는데 다음에 써브웨이를 가면 에그마요도 도전해봐서 포스팅을 하겠다.

 

 

위 써브웨이 직원이 필자가 시킨 써브웨이 메뉴 폴도포크를 맛있게 조합해주고 있는데 조합이라는 단어를 쓴 이유는 야채 소스 치즈등 다양한 종류를 조합해야 하기 때문이다.

 

 

 

위 사진이 필자가 내돈주고 시킨 써브웨이 메뉴 폴드포크 메뉴다. 빵은 허니오트로 시켰으며 소스는 바베큐를 넣었다. 그 외에 야채는 빼지 않고 다 넣었으며, 치즈는 추가로 돈을내서 더 많이 넣었다.

 

 

 

써브웨이 메뉴 폴드포크 가격은 5900원이다. 이 가격이 아깝지 않을만큼 맛이 괜찮다. 7시간 저온 훈연한 미국 정통 스타일의 리얼 바비큐 풀드포크 1스쿱이 정말 풍성하게 들어있어서 육질과 육즙과 스모크향이 입안에 잘 멤돈다. 거기에 치즈의 고소함까지 더해지니 더할나위 없는 써브웨이 메뉴 폴드포크 센드위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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